“이게 누구여” “많이 먹어”···1년 9개월 만에 문 연 ‘어르신 무료급식소’


식판을 내려놓은 박윤순 어르신(94)이 맞은 편을 향해 힘껏 손짓했다. “아이고, 누구여 이게?”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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