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이게 누구야~” “오랜만에 따뜻한 밥 먹네”…웃음꽃 핀 노인 무료급식소


식판을 내려놓은 박윤순 어르신(94)이 맞은편을 향해 손짓했다. “아이고, 누구야 이게?” 건너편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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