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여아 강간 살해범 신상공개 청원’에 21만여명 동의···’엄벌’ 촉구 진정서도 쇄도


2세도 안 된 의붓딸을 성폭행하고 학대하다 살해한 A씨(29) 신상을 공개해야 한다는 청와대 국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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